2006년 9월 16일 금요 기도 모임

예수님의 기도 생활(3)
3. 하나님과 교제를 위해 한적한 곳에서의 기도

  눅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마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눅6:12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눅9:28-29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눅4:42,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막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막6:46, 예수께서 홀로 기도하러 산으로 가심.

  예수님께서는 종종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시곤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기도는 지속적이며 반복적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어떤 일보다도 기도를 우선시하시고 귀히 여기셨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는 치료의 역사보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를 더욱 귀하게 여기셨고, 우선적으로 감당하셨습니다. 어느 때에는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와 도움을 청했지만 이를 뒤로 하고 기도를 택하셨습니다. 그 만큼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에 대해 최고의 가치를 두고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시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영력을 덧입어야 다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기를 얻어서 세상 왕이 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피하여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메시야로서의 방향을 잡고 일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시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셨지만 모든 일에 앞서서 먼저 하나님과의 기도를 우선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른 일보다 하나님과의 교제하는 기도생활을 우선시하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복음적인 삶이란 기도를 가장 우선적으로 여기고 가장 고귀하게 여기는 삶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기도할 수 없었다는 것은 비복음적인 자세입니다. 바쁠수록 기도를 앞세우고 기도에 전심전력하는 것이 복음적인 자세입니다. 우리에게 일이 너무 많으면 당분간 하던 일을 포기하고서라도 먼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 가르치는 일이나 심방하여 양들을 돕는 일보다도 먼저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우선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기도를 통해 영적인 힘을 덧입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특히 우리는 현재 가을 수양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제자 양성을 이루어야 할 시점입니다. 이 때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캠퍼스 생명 구원 역사와 제자 양성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신년 요절 : 요일4:7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가을학기 기도제목

1. 가을학기 개인별로 일용할 양식과 기도 생활에 승리하도록.
2. 느헤미야 말씀 공부 위해
3. 9.30-10.1일 가을수양회(천보산 수양관)위해
        말씀 강사 위해 : 1강 경바나바, 정복
                       2강 이갈렙, 김지영
4. 캠퍼스 기도회와 피싱 활성화 위해
5. 일대일 활성화 위해... 고복희, 김덕산, 박민영, 박지수 형제 자매님들 위해
6. 경한나 사모님 독일 본 센타 선교 여행 동안 경하겸 2세 선교사 잘 돌보고 독일 선교사님들과 동역        하도록.
7. 천성희 목자님 선교 훈련과 10월 중순 파송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