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목자님들이 침묵을 하니깐, 양들의 침묵?


언어 유희로 우껴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역시, 요셉목자님께 한수 배워야 겠어요~ ㅋㅋ


사무실 점심시간입니다.


짬내서 글도 남겨 보고, 이곳저곳 둘려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자유게시판죠~


자유롭게~ 글을 남기고 쓰고 하면 좋을꺼 같아요~


홈페이지가 있어도 커뮤니터로서의 제기능을 못하면 없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글로 옮기고,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커뮤니티를 우리가 만들어 보자구여~움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