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요청만 해놓고 결과 보고가 늦었어요. 지난주에 드디어 renew proval letter를 받았어요. 목자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서류를 더 보충해서 새 비자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영주권 신청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브라함 목자님은 자립역사를 위해 밤샘 청소일을 하고 계시는데 건강과 시간의 부족으로 염려가 됩니다. 저는 계속해서 honors review에서 teaching을 하고 있는데 이제 수업을 하는 것에는 좀 적응한 것 같습니다. honors review가 잘 되서 거기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목자님은 노동허가를 받아서 좀 안정적이고 시간에 여유가 있는 직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Chanmi Lee(한국 2세, Rutgers 2학년) 자매님을 일대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믿음으로 5팀의 일대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대학로 목자님들 다 보고싶어요.  삼하목자님은 열심히 이메일을 보냈었는데 제가 답장을 잘 못해서 그런지, 바쁜지 요즘은 소식이 뜸하네요. 간간히 메일 보내주세요^^ lfaithkr@yahoo.co.kr. 그리고 지난주 전화를 바꿔서 전화번호가 바꼈어요. 732-991-6852.
주 안에서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