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창세기 15:1~6(5). 이요셉 목자님.
찬송가. 주여 지난밤 내 꿈에.

인간의 여러 문제. 건강, 소통, 직장, 신앙, 학업의 문제 등이 해결되길 바란다.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로써 하나님의 도우심은 어떠한가?

첫째. 두려워 않게 하셨다. 적대적 민족과의 침략, 경제적 어려움, 후대로 인해서 두려워 한 아브라함. 하나님께서 방패요 상급이 되신다고 말씀하심. 이러한 하나님을 영접함으로써 두려움없는 담대한 용사가 되자. 어려움과 위기의 상황에서 돕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자.

둘째. 미래의 약속을 바라보고 살도록 하신 한나님.
비전을 재확인 해주시는 하나님. 현실 상황개선이 아닌 미래의 비전을 바라보도록 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믿음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살 수 있는 성숙한 인격을 원하신다. 대학로의 흥왕한 제자 양성을 바라보는 믿음을 갖고 도전하자.

하나님은 미래의 공군조종사 비전을 믿고 사는 성숙한 영세를 원하신다.
이것이 말씀의 주제

셋째. 믿음을 보시고 도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기쁘게 여기시고 그의 의로 여기시었다. 아브라함의 어려운 상황에서 믿음을 의롭다 여기셨다. 놀라운 축복은 무엇인가? 이것이 하나님의 도우시는 방법이고 축복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마음을 바꾸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상황을 두려워 않고 미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의롭다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