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 창세기 11:1~9(9). 이요셉 목자님.

시날땅에 정착하여 인류문명을 발전하였다. 벽돌을 발명하여 집을 지을 수 있었다.

바벨탑을 짓고자 할 때 그들의 말을 혼잡하게 하여 온 지면에 흩어지게 했다.


첫째. 그들에게 축복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나태하게 흩어짐을 면하고 모이기를 대신하여 온지면에 흩어지는 축복이다.
둘째.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지 못하게 위해서다.
사람의 명예 인간의 욕심을 위해 힘을 합하고 뭉치는 발상은 창조 목적에 반대된다. 하나님의 이름, 영광을 드러내는 목적에 맞지않는다.
셋째. 인간의 교만을 꺽기 위함이다.
우리의 상황이 좋아질 때 하나님앞에 교만하기 쉬워진다.
바벨탑 사건은 인간의 교만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