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언약. 창세기 9:1~17(13). 이요셉 목자님.
찬송가.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책망후에는 허그와 기도를 했다. 인류를 홍수심판 후에 무엇을 하셨는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첫째. 하나님은 사람을 축복하신다.
아무것도 없는 적막한 세상에서 생육번성하고 환경을 이기도록 축복하셨다.
 하나님의 축복은 세상의 축복과는 다르다. 거룩한 백성이 되도록 축복하신다.
우리를 향한 축복의 비전을 바라보자.

둘째. 인간을 존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인간의 존엄, 생명의 존중을 위해 피흘리는 사건을 엄중하게 다루도록 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이다. 인간은 존귀한 존재이다.
인간존중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변함이 없다. 예수님은 인간의 분노에 대해서도 경고한다.
타인에 대한 미움과 정죄의 마음을 갖지말자.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가 되자

셋째. 하나님은 사랑으로 언약하는 분이다.
무조건, 일방적, 은혜로 언약을 하시는 분이다.
인류에 대한 홍수심판이 다시 없을 것을 약속하셨다.
언약의 표시로 하나님의 무지개를 사용하셨다.
무지개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기억하자.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사랑의 표시이다.
 십자가의 피를 볼때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