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1~24(15). 이요셉 목자님
 찬송가 '하나님은 외아들을'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알 수 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알자

첫째. 죄를 지은 자를 찾아오신 하나님.
뱀의 질문에 대한 여자의 답변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없었다. 이 기회를 틈타 뱀은 정면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했다. 뱀은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심는다.
죄의 시작은 인간의 연약한 내면에 죄를 심는 것이다. 선악과를 따먹자 죄의 의식, 죄의 얽매임이 생겨났다.
죄인의 모습으로 숨어있는 아담을 향해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찾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보내어 죄인을 찾게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찾고 부르시고 계신다.

둘째, 죄를 변명하는 자를 벌하시는 하나님.
변명하는 아담의 문제는 자신의 죄를 피하고 고백하지 않는 점이었다. 여자의 문제점도 죄를 변명하고 시인하지 않는 점이다. 하나님은 뱀은 그 자리에서 저주하셨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 자신이 말씀하신대로 벌하시는 분이다.

셋째. 죄에 대해서 소망의 약속을 계획하시는 하나님.
여자의 후손에서 구원의 계획을 말씀하신 하나님. 여자의 실패를 만회하실 기회를 주심. 메시아의 탄생을 약속하심. 죄인에게 구원의 약속을 계획하시고 짐승의 생명을 희생하시켜 짐승털옷을 입히심. 사랑과 소망의 약속을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