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3 대학로UBF 주일말씀입니다.

내게 맡기신 영광의 복음. 디모데전서 1:1~11(11). 이요셉 목자님.

첫째.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바울이 전한 교훈이 아닌 다른 교훈은 거짓교훈이다.

신화와 끝없는 족보의 교훈에 몰두하였다. 다른 교훈은 그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

다른 교훈을 들으면 믿음에서 멀어지고 마음이 더러워지고 사랑을 갖지못하게 한다.

 이러한 교훈은 가르치지말고 배우지 말아야한다.

하나님의 복음신앙 교훈이 아닌 다른교훈과 기독교적 성공신화에 사로잡혀서는 안된다.

 

둘째. 율법의 경계를 알리고 율법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율법을 바로알면 자신을 알게하고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한다.

그때 예수그리스도께로 나아오게한다. 율법이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

분명한 마음의 은혜를 갖게한다. 그러나 율법자체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지는 않는 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죄를 깨달을 때 그 즉시 예수님께로 나가야 한다. 율법을 사랑하고 알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자이시다. 셋째. 바른 교훈을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따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은 죄에서 구원하는 능력을 갖고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에 하나님의 복음이 충만해야 한다. 주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기쁨이 넘쳐야 한다.

인간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이 충만해야 한다. 하나님의 복음은 영광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맡은자로서 직분을 감당하여야 한다. 복음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자.

우리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다른교훈을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율법의 교훈을 잘알고 활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는 자가 되자.

 

말씀요약:심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