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대학로센타 2012년12월16일 주일예배 말씀입니다. "그 나라가 무궁하니라" 누가복음 1:26~38(33) 이요셉 목자님



찬송 126 천사 찬송하기를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경배하자.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천사 가브리엘의 "은혜를 받은자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말씀에 충격받은 마리아. "마리아여 네가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그 이름을 예수라 하고 그가 큰자가 되고 ~ " 천사의 수태고지에 마리아는 마리아는 "내가 주의 여종이니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 영접한 마리아

첫째. 예수님은 가장 크신 분이다. 세례요한과 예수님이 큰자로서 누가는 구별한다. 예수님은 거룩함 그 자체이시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이다. 인간의 죄성이 없는 처음부터 신령한 분이시다. 예수님은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다.

둘째. 예수님은 다윗의 왕위를 받으신 분이다. 구약의 예언이다. 예수님은 정통성과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다. 다윗왕의 이미지를 가지고 백성을 섬기시는 분이다. 진정한 평강과 위로, 질서를 주시는 왕이다. 하나님과 인간, 사람과 사람사이의 올바른 관계성을 주시는 분이다. 예수님을 왕으로 영접한 가정은 사랑과 안정, 평화, 질서, 기쁨, 행복이 있다. 예수님이 교회공동체의 주인이요, 왕일 때 기쁨이 있는 공동체가 된다.

샛째. 예수님이 다스리는 나라는 무궁하다. 세상나라는 흥망성쇠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스리는 나라는 무궁하다. 예수님 나라는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평화와 자유와 안식을 갖는다. 우리를 영원 무궁한 나라로 초대하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자. 교회의 위축과 대학로 센타의 부흥이 더디더라도 예수님 나라는 영원 무궁하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