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대학로센타 2012년12월9일 주일예배 말씀입니다.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누가복음 1:5~20(17)이요셉 목자님





찬송가 104 곧 오소서 임마누엘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임마누엘로 준비하는 성탄이 되자. 큰자는 어떤 자이고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인도하고 쓰시고자 하는가? 첫째. 세례요한은 기도로 탄생하였다. 당시 권력에 눈이멀고 생명을 경시하는 왕이 통치하는 시대였다. 영적인 통치자가 없던 소망이 없던 시대였다. 어두운 시대에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의로 순종하는 자였다. 천사는 노부부 가정에 새생명의 탄생을 예고 하셨다. 세례 요한은 기도로 응답된 사람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기도를 받으시고 일하신다. 그들의 꾸준한 기도는 인격과 신앙이 성숙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의지하는 믿음이 갖게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는 통로이다. 기도는 환경을 변화시키고 시대를 변화시키고 역사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통로이다. 하나님은 합당할 때에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역사를 변화시키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대한 소망을 바라보고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세상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중심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둘째. 요한은 주안의 큰 자로 기쁨으로 성장하였다. 주님 앞에 큰자로 성장할 때 사람과 주님에게 기쁨이 된다. 큰 자는 거룩한 자이다. 체격이 좋고 머리가 좋고 돈이 많아서 큰 자가 아니다. 죄와 구별된 경건한 삶을 사는 자이다. 요한은 거룩한 자로 성숙한 자 이기에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쳤다. 하나님은 거룩한 자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돌아오도록 역사하신다. 주님 역사에 쓰임받는 자로 간절히 기도한다. 샛째. 하나님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진 종(요한)을 통해 역사하신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에게로 인도하는 역사를 끼친자가 되었다. 어려움 가운데에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고 거룩한 자로 씀임받는 자가 되며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진 자로 많은 사람을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소망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