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F대학로센타 2012년11월25일 주일예배 말씀입니다.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12~23(13) 이요셉 목자님


우리안에 영적인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죄와의 싸움과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죄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한다. 너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어주지 말라. 우리의 힘과 의지와 결단으로 죄를 끈기 힘들다. 

둘째. 은혜안에 거하라. 죄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은혜안에 거해야 한다. 은혜의 강력한 지배를 받을 때 죄가 들어오지 못한다. 우리의 힘은 약하나 은혜안에 있으면 죄는 우리를 떠난다.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 핵심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시어 십자가 피흘림으로 죄를 해결해주신 것이다. 우리의 마음속에 죄짓고자 소원이 들어올때 어떻게 할까? 우리안의 죄를 고백함으로써 죄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죄는 힘을 잃고 우리를 떠나게 된다. 예수안에 있는 은혜로 우리의 죄를 이겨야 한다. 은혜를 찾으면서 점점 거룩함은 사라지는 것인가? 1) 은혜를 말하지만 실제 예수의 십자가 은혜를 영접하지 않은 것이다. 죄사함의 은혜를 영접하자. 2) 은혜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은혜안에 살며 힘있게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자. 

셋째. 자신의 지체를 의의 무기로 드리자. 우리의 몸을 어떻게 사용함으로 인해 의의 무기가 될 수 있고 불의의 무기가 될 수 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라. 은혜안에 거하면서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그려 의의 종이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온전히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릴때 거룩하게 된다.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는 영생이다.

그리스도 예수 은혜안에 거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영접함으로써 죄를 이기고 자신을 의의 무기로써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자. 분명한 영적인 방향을 잡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