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리브가 사모님..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 가 독일  본 에 와서 1주일 정도 본센타에서 생활하며 동역자님들과 교제 하고 예배드리고 3 주정도 이태리, 체코 , 비엔나 센타,를 여행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저와는  한성여고 같이 다니며 고2, 고3 동안 단짝 친구였는 데요 성신 여자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프랑스어 부전공으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구요..

4월 부터 고려 대학교에서 교직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알고자 하는 마음이 매우 크고 어제 한국에 다시 들어갔는데. 성경공부 를 꼭 하고싶어합니다.
마인쯔 사무엘 패터 선교사님께서 대학로 센타, 리브가 사모님의 믿음과 사랑의 헌신에 대해 많은 좋은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리브가 사모님께서 이 자매님을 불쌍히 여기시고 성경공부를 해주실수있을까 이렇게 편지를 올립니다,.


이름은> 최이은 이구요..

나이는> 25 살입니다.

전화번호는 >915/5444


주안에서 사랑과 은혜에 빚진 Happy Maria올림